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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유방법, 단유관리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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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케타니 작성일18-05-08 11:38 조회4,492회 댓글0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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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오케타니의 단유프로그램은 단순히 젖만 나오지 않게 하는 것이 아닌, 유방 내의 몽우리는 작게,

최대한 고여있는 젖은 남지 않게 하여 건강한 유방으로 추후에 유방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 엄마의 유방 유액을 남긴 방치하면 유방조직에 무리가 생기고 모체의 순환계에 악영향을 미쳐, 유방질환을 초래하게 된다.

또한, 단유를 시행할 약물과 화학요법을 사용하면, 유방 후유증을 초래하며, 갱년기 장애의 원인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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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유의 시기 >

 

젖떼기를 결심했다면 단유 개시 전 오케타니전문가와 상담 후 단유 시기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단유시기는 보통 아기가 스스로 걸음마를 할 시기가 가장 좋다.

 

유아는 생후 9개월이 되면 벽을 잡고 걷는 걸음을 시작한다. 서서히 독립하는 시기에 들어간 것으로

완전한 보행을 할 수 있을 때까지는 이유식과 병행하면서 모유를 계속 보충하는 것이 필요하다.

단유는 1주일~10일 전에 손기술을 행하여 모유를 양질화 하여 두면 모체의 순환이 좋아짐과 동시에

유아의 신경이 좋아져 단유를 시작하는 것이 좋고, 단유 하는 날 아침까지 모유를 먹이고 그것을 마지막으로 한다.

전문가들은 대체로 1~2년간 모유수유를 할 것을 권장하고 있고,

세계보건기구와 유니세프에서는 두 돌 이상 모유 먹이기를 권장하며, 영양학적, 면역학적인 면만을 따지더라도

모유의 장점은 두 돌, 심리, 정서적인 면에서도 모유수유는 만 3세 정도 까지 먹이도록 하고 있다.

모유는 연령에 맞는 성분의 모유가 나오므로 오래 먹일수록, 많이 먹일수록, 엄마와 아기에게 장점이 극대화 된다.

정통 오케타니에서는 여아는 15개월, 남아는 17개월을 권장하고 있다.

 

 

 

 

< 단유방법 >

 

태어나면서부터 모유를 먹어왔고 엄마 품에 안겨 있는 것에 익숙해진 아기가 갑자기 모유와 이별하는 것은 힘든 경험이다.

아이가 아무런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단유를 갑작스럽게 진행하는 것은 안 된다.

단유 방법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어떤 방법을 택하든 단유는 계획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고 충분한 시간을 두고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양질의 모유를 먹고 컨디션이 좋은 아이는 당황스러워 놀라울 만큼 모유를 요구하지 않게 된다.

제대로 정돈되고 있던 단유의식의 반응이 좋고. 시원스럽게 단념하며, 다시 먹으려고 엄마에게 붙어 있지 않게 된다.

 

단유를 하기 2주전에는 단유 한다는 말을 아이에게 해주어야 하는데, 단유 한다는 말을 했을 때에 아이의 반응을 살펴본다.

울거나 무표정일 때에는 단유 할 마음이 없다는 것으로 조금 더 기다렸다가 단유를 하는 것이 좋겠고,

웃는 아이는 단유를 하겠다는 마음을 먹은 것이다. 아이가 단유를 웃으면서 받아들일 때 단유를 해야

엄마와 아이 모두 고생하지 않고 수월하게 단유 할 수 있다.

단유를 하고 나면 모유로 수분이나 당분을 보충하고 있던 것을 못 먹게 되었으므로

눈을 뜨고 있는 동안은 음식을 먹고 싶어 하는데 수유하던 시각에 맞추어 식사나 간식을 주도록 하고

끓인 물과 차 종류를 눈앞에 두어 자주 마시게 하여 수분보충을 돕는다.

낮 동안에는 젖 생각이 나지 않도록 옥외에서 충분히 놀게 한 후 재우면 장시간 숙면을 취하게 하고,

밖에서 놀아주고 산보 등으로 아이와 접촉을 충분하게 가지도록 하여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 또한 중요하다.

그래서 단유는 봄이나 가을에 하는 것이 최적이다.

 

야간에 칭얼거리거나 잠을 못 잘 때에는 따뜻한 우유나, 물을 먹이면 곧 자게 된다.

입의 심심함을 달래기 위해서 자주 간식을 요구하지만, 정해진 시간에 주도록 한다.

아이가 요구 하는 대로 간식을 주면 2~3주가 되어서는 장애 또는 변징을 초래한다.

또한 단유 직 후에 감기 등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고칼로리 음식은 피하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으로 주는 것이 좋다.

단백질은 생선, 콩 제품, 계란 등으로 보충하고 육류는 적게 하고, 과자는 많이 주지 않고, 지방이 많은 것은 극히 소량으로 주는 것이 중요하다.

단유 후 1개월간은 컨디션이 무너지기 쉽고 변징을 가져오기 쉽기 때문에 신중해야 한다.  

단유 후 10일부터 2주간 정도엔 조금 작아져 퇴색하기도 하지만 이윽고 무럭무럭 자라게 되고, 곧 안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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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유 후 아기 식사 >

 

① 첫날(단유 당일)

- 아침, 눈을 뜬 후 마지막으로 모유수유

- 아침 : 부드러운 밥, 된장국

밥 위어 얹어 주는 식의 김이나 작은 생선 등

소화가 잘 되는 무 갈은 것, 달걀 조금

- 점심 : 면류(우동, 국수)

- 저녁 : 부드러운 밥, 된장국(생선, 야채를 넣은 것)

야채조림, 생선(가능한 한 그 자체의 작은 물고기로 한다.)

- 간식 : 오전과 오후 2회

위에 부담이 안 되는 우유, 과일, 크래커 등이 가벼운 과자

 

 

 

 

 

< 갱년기 장해 >

 

- 갱년기 장해로 인한 치료 + 치료 손기술 = 효가 상승

- 유방 기저부는 뇌하수체의 호르몬 분비 작용이나 골반 내 자궁의 기능과 깊게 관련되어 있으므로 갱년기 장해의 치료에는 유방에 완전한 치료 손기술을 베푸는 것이 필요하다.

 

 

 

 

 

< 단유 유방관리 시 주의해야 할 사항 >

 

단유 시 젖이 불거나 단단해져 불편감이 발생 될 수 있으므로 불편감이 있을 때에는 불편감만 가실 정도로만 유축을 하고, 냉찜질을 시행한다.

사우나나 탕 속 목욕은 전신순환을 촉진하여 모유 분비를 왕성하게 하므로 가벼운 샤워 정도로 끝내는 것이 좋고,

고 칼로리 음식이나 알코올은 삼가 해야 한다.

 

아기에게는 충분한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평소보다 많이 아기를 잘 보듬어 주어야 한다.

단유를 시작하게 되면 엄마와 아기 모두 컨디션 조절에 주의해야 하며,

단유를 결심했거나 단유 중 아기나 엄마가 아프다면 모유 끊기를 중단하고 좀 더 먹이다가 다시 여유 있게 시작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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